[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함소원이 방우공양을 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마마와 함께 설국사원 골굴사를 방문했다. 함소원은 이사 후 인테리어를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템플 스테이를 통해 풀고자 했다.
산 속 깊은 외딴 산골에서 행해진 심신수양. 절에서는 뜻밖의 무술 수련이 행해졌고 함소원은 "선무도의 전통이 있는 곳."라고 설명했다. 수련생들은 손가락 하나로 지구 들기들을 무리없이 해내고 있었다. 마마는 이런 수련생들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함소원은 "속세에서 제가 클럽도 다니고 남편에게 화도 내고, 마음의 평화가 안 와 심신수양하러 왔다."고 스님에게 인사드렸다.
이후 이들은 발우공양에 들어갔는데. 하지만 마마는 그릇을 닦을 물을 원샷해 함소원을 당황시켰다. 함소원은 그 물을 마시는 마마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말을 해선 안되는 규칙을 따라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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