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겉바속촉'한 고기에 감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20시간 동안 익힌 돼지 뒷다리 고기를 시식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구본승은 고기를 꺼내 시식용으로 손질했다. 김진은 "살아있다"며 고기를 시식한 후 만족감을 표했다. 멤버들은 "안도 생각보다 익었다"고 말했고, 김진은 "이거 나중에 밥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겉바속촉'한 살코기를 시식하기 시작했다.
이어 구본승은 계속해 고기를 손질했고, 다시 항아리에 집어넣었다.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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