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남, 조준호, 하은주가 4기 제작들의 졸업을 위해 특별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4기 제자들의 졸업식을 위해 강남, 조준호, 하은주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가 "제자 분들 오늘 졸업식이다"라고 알렸다. 이에 박세리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김수미는 "졸업식에 가족이랑 지인분들이 나오셔서 배우셔서 제자들에게 요리를 해주겠데"라며 게스트 강남, 조준호, 하은주를 소개했다.
김수미는 박세리의 지인 조준호에게 "둘이 친해진지 얼마나 됐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준호가 "3개월 됐다"고 답하자 김수미는 "세리집에도 가고 그러던데"라며 놀랐다. 박세리는 "동생은 그냥 동생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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