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5월 연휴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5월의 연휴가 많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어서 다 챙겨야 한다"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퉁쳐야 한다. 같이 맛있는 것 먹고 놀러가야 한다"고 말해 김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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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5월 연휴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5월의 연휴가 많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어서 다 챙겨야 한다"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퉁쳐야 한다. 같이 맛있는 것 먹고 놀러가야 한다"고 말해 김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