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소연 강민호 부부가 4세 딸과 함께 외출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이사 준비 내려놓기는. .작심 이틀 만에 흔들리고. .난 왜 계속 정리를 하고 있는 걸까. 비닐에 다 넣어둬야 할 것 같은 기분. #이사초보#사서고생#그냥빨리가고싶다 #더베이야외에#우리만있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딸과 함께 외출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첫 아이로 딸을 맞이,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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