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겸과 영재가 뱀뱀의 태국 인기를 증언했다.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이하 '한밤')에서는 글로벌 대세 아이돌 갓세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갓세븐 JB는 '한밤' 첫출연에 대해 "어렸을 때 보던 프로그램. 거기에 제가 나온다는게 제가 이름을 알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기대감을 전했다.

갓세븐은 놀랐던 해외 반응도 전했다. 유겸은 "뱀뱀이 태국에 가면 그렇게 난리가 난다." 증언했고, 영재 역시 "공항에서 차를 타러 가는 순간까지 간판이 다 뱀뱀이다."라고 말을 더했다. 이후 뱀뱀은 멤버들의 몰이에 떠밀려 광고 속 장면 따라하기에 이어 태국 랩까지 선보였다.

잭슨은 과거 펜싱 선수였던 것에 대해 말했다. "아버지가 중국 국가 대표 선수였고, 중국 국가 대표 감독."이었기에 시작했다고. 잭슨은 아시아 카데트 펜싱대회 1등을 하면 가수를 하게 해준다는 아버지의 약속에 1등까지 했던 경험도 전했다.

진영은 연기돌이었다. 진영은 이민호 아역, 유지태 아역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 했는데. 이에 진영은 즉석에서 눈빛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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