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디오스타'에 율희가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졌다.

율희는 "독박육아라고 하기가 좀 그렇다. 애가 셋이다 보니까 남편이 상근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남편이 좀 더 육아를 한다. 양가가 다 같이 육아를 하신다. 아가씨도 승무원이신데 한달 휴가를 내서 육아를 도와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율희는 "남편과 나이차이는 다섯살 차이다. 지금은 24살다. 저는 진짜 너무 좋다. 육아 체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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