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제 #장하준 #장예준 스피니에게 이름을 선물한 날. 내가 그를 예준이라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그나저나 이제 나흘 살았을 뿐인데 저 인자한 미소는 뭐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하준 군의 어렸을 적 모습과 지난 26일 태어난 둘째 예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깜찍한 두 아들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 26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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