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7년간 이어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1일 혜림의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혜림과 신민철이 7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 일정은 오는 7월 5일로, 아직 세부 일정은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혜림은 지난 3월 14일 신민철과의 7년간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후 혜림과 신민철은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SNS를 통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7년 동안 만났지만 여전히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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