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하이파이브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파이브 #잘해봅시다 #쪼꼬미손 #둘째는신세계군요 #이거였군요 #첫째와는좀다른느낌 #말로는설명이안됐던사랑 #라돌 D+1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 둘째와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윤지는 태어난 지 14일된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앙증맞은 작은 손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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