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사진=헤럴드POP DB
AOA 지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AOA 멤버 지민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1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의 부친이 안장된 곳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비석에 새겨진 "사랑하는 우리 아빠"라는 글귀가 눈길을 끈다.

지민은 지난달 3일 부친상을 당해 이후 SNS에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딸이 될게요! 사랑해 아빠!"라며 애틋함과 그리움 가득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AOA는 지난해 11월 신곡 '날 보러 와요'를 내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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