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이제60일♡ 처음에 손탄다고 안아주지말라고들 주변에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넘 귀엽고 좋아서 손타면 얼마나 타겠어 이또한 지나가리다 하고 안아줄수있을 때 안아주자 싶어 그냥 안아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 하임 군이 담겨 있다. 울다가도 조용히 잠드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정정아는 "#신생아탈출 #60일인생 #임하임 #하나님의임재 #아빠가주신이름 #울지마 #어짜피살면서_울일은많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어 "나중엔 아들~~한번 안아보자하고 부르면 왜 그래요 징그럽게 하고 피하는날도 올 텐데 싶어서요. 정말 다 때가 있나봐요. 이제는 혼자서도 잘놀고 모빌 끝날때까지 놀아요. 백색소음 쉬~소리를 들려주면 혼자 울다가도 슬금슬금 눈이감기고 웃다가 잠들어요. 엄마는 건강하고 착한아이로 클수있도록 노력할께 울 아가는 좋은꿈 꾸렴~~♡"이라며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정아는 최근 3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3월 득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