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삼시세끼 어촌편 5' 캡쳐
tvN='삼시세끼 어촌편 5'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해진이 배면허 취득 사실을 전했다.

1일 첫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서는 유해진·차승원·손호준, 일명 '손이 차 유' 3인방이 여객선도 다니지 않는 외딴 섬 죽굴도에서 유쾌한 힐링 섬살이를 시작했다.

세 사람은 비가 부슬부슬 오는 해남의 한 항구에 모여들었다. 항구에서 배를 타고 30분은 들어가야 나오는 섬.

섬으로 들어가는 동안 유해진은 "시간이 나길래 땄다"며 배면허 취득을 알렸다. 나영석은 유해진배 하나를 준비해 뒀음을 밝혔고, 유해진은 "요즘 낚시하려면 배 한 대 씩은 있어야 한다" 너스레를 떨었다. 유해진은 "연기할 때 언제 필요할 지 모르잖냐. (그래서 땄다.) 나중에는 중장비도 한 번 따볼까 한다" 진지한 생각도 전했다.

이후 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생각보다 더 작은 섬 크기에 깜짝 놀랐다. 유해진은 "이렇게 조그마하면 쌈만 늘어난다"고 본인들의 미래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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