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인스타그램
송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소희가 코로나19 여파를 우려했다.

1일 가수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제부터 싱그러운 봄의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모두가 설레는 봄을 마음껏 만끽하고 싶겠지만 곧 맞이하게 될, 마스크 필요 없는 '완전한 봄'까지 우리 착한 시민들의 힘을 보여주는 건강한 연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건강히 연휴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마스크를 눌러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매가 드러난 송소희가 풋풋한 비주얼로 꽃향기를 음미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달 29일 사극풍 발라드 '달무리'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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