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 'TV는 사랑을 싣고‘
KBS1 : 'TV는 사랑을 싣고‘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은하가 추억 여행을 떠났다.

1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요계 디바 이은하가 작곡가 김준규를 찾기 위해 추억 여행을 떠났다.

전설의 디바라 불리는 이은하가 작곡가 김준규를 찾아 나섰다. 트로트를 연습하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봐 준 사람이라면서 작곡가 김준규를 소개한 그녀는 추억을 소환하면서 LP바로 향했다.

이은하는 빼곡히 꽂혀있는 LP들 중에서 자신의 앨범을 찾아냈다. 그녀는 매해 10대 가수상을 받아왔던 이은하는 정수라의 ‘난 너에게’에 밀려 10관왕을 놓쳤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용만은 “영화 외인구단 OST 아니었냐”면서 어쩔 수 없는 강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하의 ‘밤차’를 라이브로 듣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