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너니까' 라이브 클립 영상 캡처
'봄은 너니까' 라이브 클립 영상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예성과 수란이 '봄' 감성으로 만났다.

오늘(1일) 오후 6시 예성과 수란의 신곡 '봄은 너니까'가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을 통해 발표됐다.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 예성과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는 수란이 만난다는 소식에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봄은 너니까'는 예성과 수란의 개성 있는 목소리를 담은 멜로 어쿠스틱 팝 장르의 노래다.

특히 '봄은 너니까'는 따뜻한 바람과 눈 부신 햇살에도 녹지 않는 기억을 말하듯이 풀어낸 가사가 인상깊다.

"I'm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나의 봄은 아직인가 봐 still standing I'm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아직 네가 그리운가 봐 Ooh Ooh ~Umm Ooh Ooh ~"

"거리마다 꽃이 가득 피어도/우리의 봄은 시작되지 않는 걸/손 틈새로 봄바람이 날려도/우리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 걸"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널 기다리나 봐/still standing still standing/still standing/내겐 봄은 너니까"

이와 함께 '봄은 너니까' 라이브 클립도 함께 공개돼 예성과 수란의 보컬 케미스트리를 직접 느낄 수 있다.

걸그룹, 보이그룹이 대거 컴백하는 5월. 음색부자 예성과 수란은 콘크리트 음원차트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봄'을 담은 따뜻함과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은 너니까'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예성과 수란의 '봄은 너니까'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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