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25년 차 배우 성연이 무심한 남자 셋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강성연이 변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연은 메이크업을 받고, 머리를 하며 앞으로 들어갈 드라마 극중 캐릭터로 변신에 나섰다. 성연은 커리어 우먼으로 완벽 변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연은 드라마 감독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캐릭터 분석을 하는 등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성연은 대화를 하며 캐릭터를 연출해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다고 했다.
이날 성연은 집으로 돌아와 3부자에게 달라진 게 없느냐고 물었지만, 3부자는 성연의 달라진 점을 캐치하지 못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특히 아들은 "엄마 도둑같아요"라며 엉뚱한 말을 했다.
한편 3부자는 엄마 강성연이 변신을 하고 있는 사이 쿠킹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빠 가온은 반죽에 시금치와 소시지를 넣으며 괴식을 만들었다. 하지만 성연은 맛을 보며 '너무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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