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과거 선거운동을 했던 때를 회상했다.
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토요일 고정 코너 '난 그만 울고 말았네'의 게스트 성우 김보민, 고재근과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선거운동 사연에 "저도 선거운동을 해본 적이 있다. 친구의 아버님이 선거에 나가셔서 아르바이트로 일당 받고 했었다. 그게 약 3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냥 서서 '부탁드립니다' 하고 인사하고 그랬다. 30년 전에는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돼 있진 않았다. 친구 도와서 일당 받고 밥도 먹고 했었는데 낙선하셨다. 하지만 집이 부유해서 괜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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