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 거주 중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달달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어쨌든 오늘부터 서서히 경제 재개에 들어갔어요. 그동안 quarantines 하면서 함께했던 지방들은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 때 저랑 함께 할 사람?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필라테스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씨가 남편 추신수와 함께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원미 씨의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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