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인스타그램
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혜림 신민철 커플이 러블리한 케미를 자랑했다.

2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과 신민철은 시크한 포즈를 취하며 선남선녀의 자태를 뽐냈다. 혜림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신민철을 바라보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혜림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결혼 축하해요", "정말 보기 좋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오는 7월 5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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