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성시경이 ON에서 OFF모드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이 신곡 'And we go' 공개를 앞두고 사적 일상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음주 대신 운동과 녹음 장 보기 요리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금주 후 서른곡을 작곡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생활감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가구 욕심이 많이 없는 거 같다"고 물어봤다. 성시경은 "가구 욕심은 없다"고 대답했다.

김미아는 머리를 바로 말리지 않는 성시경에게 "저렇게 두면 이가 생긴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너무 외로워서 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받아쳤다.

이날 성시경은 족발과 오이무침 요리를 시작했다. 성시경은 사태에 족발 양념을 넣고 끓이기 시작했고, 중국풍 오이무침 요리를 했다. 하지만 성시경은 모바일 게임에 집중해 족발 밑면을 태워버렸다. 성시경은 "너무 창피하다"면서 다시 침착하게 요리를 시작했다.

한편 김민아가 최애 발라더는 박효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제 공연에 올 생각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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