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성규, 박명수 등이 농가돕기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농가돕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와 박명수는 춘천으로 향했다. 바로 코로나19 때문에 타격을 입은 아스파라거스 농가를 돕기 위함이었다.
장성규와 박명수가 농가를 찾자 농장주인이 반갑게 맞아줬다. 주인을 본 장성규는 "굉장히 어려보이시는데 올해 춘추를 여쭤보고 싶다"고 말했다.
주인은 "올해 58세"라고 대답했고 갑자기 장성규는 "명수 형이 올해 68세였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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