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상민이 필구 김강훈의 실연을 위로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강훈과 이상민이 이별에 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초등학교 5학년 김강훈을 위로 했다. 김강훈은 "힘든 것보다 헤어지고 죄책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강훈은 자신의 추억의 맛집 떡볶이집에 이상민을 초대했다.
김강훈은 떡볶이 집에 와서 헤어진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야기를 했다. 김강훈은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에 대해 '오해가 쌓였다'고 언급했다. 김강훈은 첫 번째 헤어질 때에는 남사친과 놀고 있다는 말에 질투가 났고, 두 번째는 제가 다른 여자사람들 친구와 논것을 여자친구가 오해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강훈은 이상민에게 사이다를 달라면서, 완전히 헤어진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김강훈은 전 여자친구와 단체톡에서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김강훈은 '안 자는 분'이라고 올리자, 전 여자친구가 '안 잠'이라고 올려서 개인톡을 했다고 언급했다. 김강훈은 '몇시에 잘 것이냐' 물었고, 대답을 듣자 'ㅇㅇ'을 보냈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넌 떡볶이가 넘어가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훈은 이상민에게 "헤어지고 연락한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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