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장성규가 둘째 예준이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의 방송을 처음 보고 감동받은 예주니의 반응 #감동의도가니탕 #가장보통의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의 둘째 아들 예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가 출연하는 방송을 보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장성규는 MBC 예능 '끼리끼리',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Mnet '로드 투 킹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26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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