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UFC 선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정찬성 선수가 출연했다.
김동현은 "찬성이 경기는 전 세계가 열광하는 경기다. 매번 최고의 경기로 꼽힌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김동현 선수는 상금으로만 15억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정찬성은 "경기 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앞으로 치를 경기를 감안하면 제가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저는 스턴건이라고, 전기 충격기라는 닉네임이 있었는데 UFC에선 한번도 안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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