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딘딘 어머니가 딘딘에게 바라는 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 어머니가 두 번째 모닝 엔젤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딘딘 어머니에게 "아들이 고쳤으면 하는 게 있나"라고 궁금해 했고, 딘딘 어머니는 "벌써 30세 됐으니 언어구사를 어른스럽게 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약간 초딩도 아니고..내가 아찔할 때가 있다"고 독설을 날렸고, 문세윤은 "걱정마라. 많이 생각을 하고 있더라. 더 좋아질 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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