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차랜드에서 김동현이 초록색 알약을 먹고 브레인으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유병재, 피오, 김종민, 김동현, 신동이 아차랜드에서 7명의 실종자와 관련된 살인사건으로 탐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동현은 두뇌에 좋은 초록색 알약을 먹고, 대탈출에서 브레인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김동현에게 제품 이름을 알려달라고 말하자, 김동현은 "약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현은 신동과 컨테이너에 갇혀 있을 때 휴대폰 SD카드를 연결 시키는 등 대활약을 보여줬다.
이날 강호동, 유병재, 피오, 김종민과 김동현, 신동은 컨테이너와 매점을 각각 탈출한 뒤, 모여서 실종자의 시체를 찾아 나섰다.
한편 컨테이너에서 조PD 시체와, 경찰차 트렁크에서 경사 시체 등이 발견되었고, 회전목마에서 첫 번째 피해자의 시체가 발견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