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차랜드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유병재, 피오, 김종민, 김동현, 신동이 아차랜드에서 7명의 실종자와 관련된 살인사건으로 탐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동현과 신동은 아차랜드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에 갇혔다. 컨테이너박스 안에 있는 물건들을 모두 열어보기 시작했다. 핸드폰 모두 방전 돼 있었지만, 핸드폰 1개만 배터리가 있었다. 신동과 김동현은 단서를 찾으려 핸드폰 메모리를 찾기 시작했다.
강호동, 피오, 김종민, 유병재는 매점에 갇혀 있었다. 비밀번호를 누른 흔적이 있는 것이 보였고, 유병재는 강호동에게 이를 알렸다. 2580을 눌렀지만, 반응이 없자, 강호동이 비밀번호를 반대로 누르자, 문이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누군가 잡혀 있는 VCR이 보였다. 김종민은 "형, 큰일 났어요"라며 다급하게 사람들을 불렀다.
강호동, 유병재, 피오, 김종민과 김동현, 신동은 귀신의 집이 잠겨있자, 문을 열기 위해서 고군분투했다. 유병재가 매점에서 찾아온 4D안경으로 경고문을 읽기 시작했다.
김동현이 빨간색으로만 보면 보인다고 말해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앞서 김동현은 김동현은 두뇌에 좋은 초록색 알약을 먹고 나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빨간색으로만 4D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누가 했느냐며, 말도 안되는 것으로 김동현을 귀신의 집으로 밀어 넣어 웃음을 유발했다.
김동현은 얼떨결에 가장 먼저 귀신의 집으로 입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귀신의 집에서 혼자 깊숙히 들어가기 어려워 피오와 함께 간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피오와 더욱 깊숙히 귀신의 집을 체험했다.
이어 김종민, 강호동, 유병재도 함께 귀신의 집을 참여했다. 여전히 김동현이 앞에 서서 멤버를 이끌었다. 강호동은 정체 모르는 버튼을 누르라고 지시했고, 김동현은 버튼을 눌렀다. 버튼을 누루자 귀신의 집이 개장 됐다.
한편 신동은 귀신의 집이 너무 무서워서 바깥에 있었다. 신동은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줄행랑을 쳤지만, 멤버들은 신동을 가운데로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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