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환이 유시민 작가, 김제동과의 훈훈 만남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가수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듣고만 있어야겠다. *유시민 작가님과 photo by 강풀"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환이 김제동 및 만화가 강풀, 유시민 작가와 만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모임의 인증샷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승환은 30주년 기념 콘서트 '무적 전설'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