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백지영이 옹성우와 함께 신곡 작업을 한 현장을 공개했다.

4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옹성우백지영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에 참 뿌듯했던 작업... 좋은 사람이라... 좋은가수, 좋은배우가 될것임을 확신!! 옹성우군과 첫 듀엣곡... D-8 #아무런말들도 #5월12일 #오후6시 #백지영x옹성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 옹성우가 나란히 소파에 앉아 고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백지영과 옹성우의 훈훈한 자태에 신곡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백지영-옹성우의 듀엣곡 '아무런 말들도'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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