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해피 포 태연' 방송캡쳐
V앱 '해피 포 태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태연이 신곡 'Happy'에 대해 소개했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Happy for TAEYEON'에서는 태연이 신곡 'Happy'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연은 "'Happy'가 드디어 탄생이 됐는데요. 해피는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느끼는 행복한 감정을 담고 있다. 처음 제가 곡을 받았을때 색깔로 표현하자면 파스텔 계열의 색이 생각났다. 연말 같으면서 설레는 기분이 들었는데 느끼는 감정은 다르니까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다가 재밌는 의미가 없을까 하다가 따뜻한 봄 제 생일을 맞이해 발표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멜로디도 사랑스럽고 가사도 사랑스러워서 저만의 나른한 사랑스러움으로 노래를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연은 "말 그대로 단순하게 'Happy'라고 하면 누구나 행복을 떠올릴테고 단순하고 쉽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게 끌렸고 좋았다. 들으시는 분들이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어떤 노래든 간에 듣기 좋아야 좋으니까 행복했었던 걸 상상하셔도 좋고 지금 행복하다면 지금 행복한 것을 생각하셔도 좋을거 같다"라고 댓글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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