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장한다고 우심! 못말리는 윤하씨! 우는 모습도 엄마 귀엽다 #윤하는요 1071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딸과 나란히 화장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하는 모습을 취하는 정조국 붕어빵 딸 윤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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