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장훈이 산타를 믿는 아이에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 까지 산타 믿는 아이의 엄마가 의뢰인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님은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인데 너무 순진하고 착하다”며 “아이한테 진실을 얘기해줘야 하는데, 산타를 믿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니까 산타에 대한 증거를 찾더라”고 “다른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을까봐 걱정이고 또 이빨요정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첫 아이가 6학년인데 저학년 까진 산타를 믿다가 고학년이 되니까 '산타 아빠였죠?'하더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아이 스스로 깨우칠 기회가 있었는데 순수한 동심을 지켜주려다보니 기회를 차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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