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논란 이후 열흘만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다.

5일 애프터 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자연 풍광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또 가희는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하기도.

앞서 가희는 최근 아이들의 건강을 우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을 대비해 한국으로 돌아갈 당분간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뒤늦게서야 "귀국과 동시에 자발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음성으로 판정 되었으나 만약에 사태에 대비, 2주간 인적이 드문 서울외곽 가족의 집에서 자가격리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앞서 불거졌던 문제에 대해선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고있으며, 자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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