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 아들 건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5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에서는 하루종일 마스크를 써야 하니 그 전에 빠르게 사진찍고 계속 조심하자. 아빠(박주호)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고, 올해 초 우리가 계획했던 일들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많은 걸 요구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라며 "의료진들, 자원봉사자들, 최초 대응자들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몰라보게 훌쩍 자란 모습이다. 예쁜 원피스를 입고 단발을 한 나은이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니고 있고 건후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늠름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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