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산구효창동꽃술 #문닫음 #가는날이장날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희는 50대 후반의 나이로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달 23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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