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모델 장민이 한국사랑을 보여줬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한국을 사랑한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하루가 그려졌다.
장민은 모델이라는 직업을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에서 모델, 연기, 방송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감사하다고 했다. 장민은 다양한 광고까지 섭렵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날 장민은 광고촬영 이후, 아내 강수연과 운동을 하며 일상을 보냈다. 아내 강수연은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했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했고, 장민도 스페인에서 모델 활동 전에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한 경험이 있어 서로 빠르게 친해졌다고 했다.
한편 모델 겸 방송인 장민은 한국인 아버지와 스페인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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