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이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이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음으로 김수미는 "제가 세계 어디를 가도 전 만큼은 자신이 있다는 여셰프님을 위해서 '숙주전'을 준비했다"라며 요리에 앞서 "잔치인데 가무가 빠졌다. 그래서 정말 최고의 가수를 모셨다"라며 박수로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을 반겼다.
멋있는 무대를 선보인 윤희정은 "열렬한 팬이다. 언니 음식도 좋아하지만 여기 셰프님 네 분의 요리 팬이다. 100회 초대 받게 되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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