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하시시박이 본비와 시하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봉태규의 아내 작가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엄마 전시 보러 온 아이들 no 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본비와 시하는 주황색으로 비슷한 의상을 입고 시밀러룩 패션을 뽐내고 있다. 시하와 본비는 아빠 봉태규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시하 군을 얻었다. 이후 2018년 둘째 딸 본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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