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정이 둘째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정준호 아내 방송인 이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날 기념 #이하정TV #유담일기 보러 놀러 오세요. 10개월 유담이 귀여운 모습 가득 담아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10개월 딸 유담 양이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외모가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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