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농구 선수 전태풍이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태풍이 출연해 방송활동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전태풍은 "코로나19 때문에 은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은퇴할 때 은퇴식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시즌 전에는 그런 목표 있었는데, 상황이 이러니 이해 해야죠"라고 말했다.

이어 "은퇴 후에는 농구 교실에서 가르칠까 했는데, (하)승진이 때문에 방송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전태풍은 "모든 방송, 재밌게 하고싶다. 40년동안 농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자유롭고 편하게 살고싶다"고 말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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