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유리가 사업을 시작했다.
6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업자 등록에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완료. 수익의 일부는 무조건 길냥이들을 위해 쓸거야 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서유리의 브랜드가 탄생했어요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재료값은 나오겠지? #나도 이젠 사장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 PD와 함께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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