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마이걸이 챔피언송의 주인공이 됐다.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는 아스트로의 문빈, 산하 그리고 베리베리의 강민이 MC를 맡은 가운데 오마이걸이 쇼챔피언의 주인공이 됐다.

5월 첫째주 챔피언송 후보에는 에이핑크 '덤더럼', 엔시티드림 '라이딩',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에이프릴 'LALALILALA', 청하의 '스테이 투나잇'이 올랐고,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가 1위에 올랐다.

이날 아스트로는 1년 4개월만 완전체로 돌아왔다. 아스트로는 이날 타이틀곡 'Knock(널 찾아가)'와 수록곡 '내 이름을 부를 때'를 최초 공개. 아스트로만의 독보적인 파워 청량 매력을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은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논스톱(NONSTOP)'으로 컴백했다. 오마이걸은 특유의 상큼하지만 힙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통통 튀는 발랄함에 성숙함까지 더해진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 효정은 엔딩 요정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LALALILALA'로 돌아온 에이프릴은 수록곡 '인형'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으며,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트로바티 김호중은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쇼챔피언'에는 아스트로, 오마이걸, 에이프릴, 김호중, 공원소녀, 칸토, 느와르(NOIR), TOO, 파나틱스(FANATICS), 2Z, Surple(써플), 이진재(Lee Jinjae), 윤태경(Yoon Tae Kyoung)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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