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우가 러블리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왔던 날 잠옷 입구 그대로 탈출 #16년째 #우리언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지인의 아늑한 집에서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그는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의 인형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또한 긴 생머리가 그의 청순함을 배가시킨다.
한편 서우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더 하우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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