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백현이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6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에리들 재미있게 놀았어요!? 저는 어제 브이앱 하고 나서부터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고요! 그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요! 미역국도 먹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어머니가 끓여주신! 여러분들도 저랑 똑같이 행복한 하루였을거라 믿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 생일을 이렇게 축제 같은 느낌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또 제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느꼈던 하루예요..이렇게 받은 사랑 다 돌려드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우리 오래오래 봐요 내 사랑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현은 오는 25일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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