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결혼 후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 같던 긴 연휴 잘 먹고 잘 쉬었어요! 잠깐 라이브 켰었는데 너무 반갑다요!!!! 점심 맛있게 먹어요 오늘 저녁 9시에 유튜브&인스타 라이브로 만나서 못다한 이야기들 나눌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희의 수줍은 미소에서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이 느껴진다. 결혼 후 더욱 예뻐진 듯한 느낌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신혼여행 대신 3천만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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