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예비 신랑 윤전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붙어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보미, 윤전일 예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답게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김보미, 윤전일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26일에서 오는 6월 7일로 결혼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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