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6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대장님. 이틀에 걸쳐 놀아드렸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오후 5시에 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허민, 정인욱 가족이 유원지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허민은 이어 "가정의 달 모든 가족이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그래도 꼭 마스크 필수"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 20주 임산부네. 마음은 가벼운데 몸은 무거워지네. 몸은 커지니 내 사진은 부끄럽소. 남편 사진 많이 찍네. 부녀 사진 좋아보여. 우리 럭키 얼렁 나와. 모자 사진 찍고 싶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하게 지내보세"라고 둘째를 향한 메시지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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