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욱이 협박을 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29회에는 유성혁(김창완 분)의 '망각하지 못하는 남자'라는 책이 출간되고, 주인공이 이정훈(김동욱 분)이라는 기사가 쏟아지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창(장인섭 분)은 정훈의 앞에 나타나 "내가 특종하나 잡았다"며 정훈을 압박했다. 이어 최희상(장영남 분)은 정훈에게 "어떻게 니 동의 없이 이런 책을 쓰냐. 나이며 직업이며 상황이며 전부 니 얘기다. 이 책의 주인공이 너라는 추측성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며 주치의를 만나 조치를 취하라고 조언했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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