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7일 가수 승관은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천재 아역배우 강훈 군의 지목으로 #덕분에챌린지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전 세계 모든 의료진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모두가 이 힘든 시기를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으로 저와 함께 응원을 이어가실 분들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뜻깊은 응원에 동참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승관은 노란색 셔츠를 입고 화사하면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승관은 눈부신 비주얼만큼 고운 마음씨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편 승관은 최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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